동시에 출시된 Magic Mouse란 놈이 절 심하게 유혹하더군요.
69달러란 비용의 문제라기보다,
'이런 식으로 계속 지르기만 한다면?'이란 생각이 그 유혹을 이겨내게 하더군요.
계속 참고 있었습니다. 하지만 그것도 잠시 ㅎㅎ
갤러리 Sono Factory 공장장님이 12월에 직원가 할인으로 공수해주신다는 말씀에
호의를 거절하면 안된다는 대의명분을 내세워 '1개'를 예약하였습니다.
여자 친구에게 선물하면 참 좋아하겠죠? ㅎㅎ
PD MUSTa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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